2012년부터 이어지는 환자방 모임.
북부 폐인 한별이가 갑자기 중국음식점을 개업해서 개업식 겸 환자방 송년모임을 했다.
코로나 이후 다들 정상인인 척 살고 있어서 올해는 환자 어워드 대신 그냥 모임으로 대체.
매일 같은 카톡방에서 서로 이야기 하지만 만나는 즐거움은 또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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